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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요코하마배드민턴]요코하마 배드민턴 코리아 "배드민턴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작성자 유승관 (ip:)
  • 작성일 2018-10-09 22: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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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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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하마 배드민턴 코리아 "배드민턴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현재 배드민턴 시장에서의 브랜드는 수 없이 생겨나고 사라지고

그 중에서 살아 남아서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도 있고 잊혀져간 제품들도 있죠.

그리고 그런 배드민턴 시장에 유통구조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경험으로

배드민턴 브랜드의 가치를 평가하고 등급을 만들며 주위에 이야기 하고 서로 정보를 교환합니다.


저 역시도 불과 4~5년전에는 코치님 소개로 오프라인 샵으로 요넥스 볼트릭70을 제 값주고 구매한 왕초보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연히 아깝다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에

배드민턴 정보를 알고 카페나 주위 모임으로 민턴 지식을 알고 있었다면 그렇게 구입하지는 않았을테죠.


그리고 대회 기념 라켓에 대해서도 무조건 5만원이라는 말에 매 대회마다 기념라켓을 구입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오프라인으로 15만원 넘게 주고 라켓을 구입했기에 5만원이라는 가격은 저에게 충분히

메리트가 크게 느껴졌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해서는 중요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배드민턴을 치면서 느끼고 경험해왔던 지식을 바탕으로 현 구조를 보면

배드민턴 시장은 배드민턴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터무니 없는 금액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배드민턴을 어느정도 아는 사람들은 그나마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배드민턴으로 알게된 지인이나 코치들이 더 무서운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인이나 코치의 조언이나 떠밀림으로 같이 구입했던 경험들은 누구나 있을 듯 합니다.

이처럼 배드민턴 시장에서 터무니없는 소비자가 350,000~400,000원은 누구 머리에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런 라켓을 세일한다 하고 200,000만원선에서 구입하는 분들도 많이 있죠.

결코 싼가격이 아닌데 말이죠.

이처럼 배드민턴 라켓의 가격은 온라인/오프라인 중고 가격 차이가 정말로 큽니다.

그나마나 카페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상태가 좋은 라켓들을 10만원 초반으로 구입해 쓰고 있죠.


이런 분들은 당연히 배드민턴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어느정도 배드민턴에 대한 지식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직도 배드민턴 시장의 구조는 뒤죽박죽입니다.

그렇기에 이런 기회를 찾아서 새로운 브랜드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죠.



그리고 제가 이번에 소개할 브랜드는 요코하마 배드민턴 코리아라는 브랜드입니다.

이름부터가 일본스러움이 묻어 나는 브랜드 명칭인 듯 합니다.

일본에서 20년동안 거주하고 배드민턴에 대해서 열정이 가득한 분이 만든 브랜드입니다.



먼저 요코하마 브랜드 대표님과 40분정도 통화를 한 듯 합니다.

남자와 이렇게 통화한 기억은 거의 없는 듯 하네요.


무엇보다 요코하마 브랜드에 대한 사업계획과 앞으로의 브랜드의 미래 강점에 대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배드민턴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저 역시 배드민턴에 대한 관심이 크기에 많은 전문지식에 대해서 얻는것도 있었고

서로 공감되는 부분과 비공감되는 부분에 대해서 의견도 나누기도 했습니다.


현재의 배드민턴 시장의 유통구조에 대해서도 서로 이야기하면서

제가 마치 기자가 된 듯 한 기분으로 다양하게 질문도 하고 답변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흥미로웠던 점은 몇 장의 요코하마 CM매장 사진을 보고

배드민턴을 이런식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단지, 스포츠라는 인식에서 스포티함만을 추구하는 디자인과 컨셉에서 벗어나

배드민턴도 모던하고 심플한 프리미엄이라는 명칭이 어울릴수도 있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코리아는 현재 배드민턴 브랜드이 지역별 매장에 대해서 단점을 짚어 주었죠.

예시로 현재 한 사람이 배드민턴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클럽에 가입하고

운동을 시작해 레슨도 받고 어느정도 용품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직접 눈으로 제품을 보고 구입하고 싶어서 근처 매장을 방문했죠.

하지만 처음 갔던 배드민턴 매장은 수시로 거트를 땡기느라 바쁜 사장님

그리고 형식적으로 즐비한 재고로 쌓인 티셔츠들과 신상 티셔츠 몇 개가 DP되어 있죠.

라켓은 당연히 벽에 걸려있죠. 시타 라켓을 써볼 일은 알지도 못하고 엄두도 내지 못할 부분이죠.

이런 상황에서 제품을 구입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을까요?

전국에 매장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니죠. 새롭게 생겨났거나 젊은 사장의 경우 다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경험했고 그런 매장들이 대부분이라는 점을 생각해서 언급했던 부분입니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코리아는 각 지열별 이런 CM매장을 만들어서 각 종류 별 라켓을 시타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카페 형식의 느낌들로 하여금 방문하는 사람에게 제품을 보고 시타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당연히 카페 음료는 무상이고 제품의 카탈로그와 용품은 맘대로 볼 수 있는 부분이죠.

그리고 구입에 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될 부분은 CM매장에서 구입하는게 아니라

각 지역별 협력업체(대리점이란 표현은 쓰지 않는다고 하네요)

매장으로 본사에서 직접 발송해서 제품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매장에 방문해도 바로 구입하는 방식이 아니기에 방문자에게 부담이 생기지 않는 부분이죠.

무엇보다 느끼는 사람마다 장단점이 있는 부분이긴하나 확실히 현 배드민턴 시장구조에서의

기존 방식의 틀을 깨고 새롭게 다가오는 부분인것만은 확실한 듯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요코하마 배드민턴 코리아의 최대 강점과 목표는

배드민턴 라켓의 맞춤형 생산,커스텀,A/S방식으로 제품의 투명성이 보장된다는 점이죠.


개인으로도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라켓을 제작하거나 지역별 배드민턴 대회가 열릴때마다

듣도보도 못한 우승라켓이 아닌 해당 개최하는 지역이나 협회에서 그 대회를 기념하는 라켓을 만들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커스텀 라켓을 제작하는 사람들은 수십년간의 기술자이고

제품을 디자인 하는 사람들도 일본의 실력있는 디자이너라고 하네요.





그리고 그 기념하는 대회 라켓은 지속적으로 생산하는게 아니라 한정적으로만 제작되어서 나온다는 점이죠.

그렇기에 요코하마 브랜드와 지역 협회와의 협의로 가격을 맞추고 그에 디자인되어 라켓을 제작해서 나온다는 점입니다.

그 대회에만 나오는 디자인의 특별성을 바탕으로 기존과 다른 차별성을 둔다는 점이죠.

 

그리고 전국 어떤 대회에서든지 S.S.P대진표 프로그램을 통해서

대회 주최자가 대회 공지를 올리면 별도의 관리나 접수 확인이 거의 필요 없이

출전자가 어플을 다운 받아서 클릭으로 접수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진다는 점이죠.


그리고 마이캡슐 어플을 통해서 제품의 시리얼과 바코드를 등록해 라켓을 분실했을 시

어플로 접속해 찾아주세요.를 클릭 후 분실 라켓으로 등록해

해당 라켓을 거트를 메거나 중고거래시 휴대폰으로 스캔해

해당 제품의 분실 여부를 판단해 범죄 예방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어플 속에서 사례금 자유롭게 설정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처럼 기존 배드민턴 시장 구조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줄만한 브랜드가 나타 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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